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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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를 주문한 뒤 꼬치구이를 맛보거나, 먼저 요리 한 접시를 앞에 두고 술을 시작해도 좋겠다. 방문객들은 탱탱한 식감의 회와 조림, 다양한 꼬치구이가 인상적이었다고 전한다. 다른 손님은 만간지 고추 볶음과 호르몬을 주문해 차분하게 술을 즐겼다고 적었다. 메뉴에는 호르몬 외에 송아지 곱창 조림 500엔도 있어, 꼬치구이뿐 아니라 조림을 중심으로 고르고 싶은 저녁에도 눈길이 간다.
꼬치구이는 한 꼬치 150엔인 닭고기, 네기마, 본지리부터 200엔인 닭날개와 돼지 삼겹살, 300엔인 소고기 등심까지 다양하다. 여러 종류를 조금씩 맛보고 싶을 때도, 좋아하는 꼬치를 중심으로 술 한잔을 즐기고 싶을 때도 고르기 편하다. 오뎅은 아쓰아게, 무, 곤약, 고보텐, 치쿠와가 각각 200엔이며 소힘줄은 250엔이다. 식사를 마무리할 메뉴로는 김, 연어, 명란 중에서 고를 수 있는 오차즈케 450엔이나 야키토리 덮밥 700엔도 있다.
혼자 식사하기에도 좋다고 안내되어 있으며 예약도 가능하다. 다마데에서 회와 꼬치구이부터 마무리 식사까지, 먹고 싶은 양에 맞춰 골라 즐길 수 있는 이자카야다.







